No. 018
봉황
鳳凰Bonghwang (phoenix) (bonghwang)
신수
검토 전 초안
상서롭고 고귀한 뜻을 지닌 상상의 새. 수컷을 봉(鳳), 암컷을 황(凰)이라 한다. 세상에 나타나면 천하가 크게 평안하다고 하여 성스러운 임금의 상징이 되었다.
이름
- 한국어
- 봉황
- 한자
- 鳳凰
- 로마자 (국어의 로마자 표기법)
- bonghwang
- 영어
- Bonghwang (phoenix)
생김새
문헌마다 다르다. 『설문해자』는 앞은 기러기, 뒤는 기린, 뱀의 목, 물고기의 꼬리, 용의 무늬, 호랑이의 등, 닭의 부리 등 여러 짐승을 합친 모습과 다섯 빛깔을 들었다.
사는 곳
동방 군자의 나라에서 나와 사해 밖을 날아다니며, 저녁에는 풍혈(風穴)에서 잔다고 한다.
관련 존재
문헌 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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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백과사전
내용: 봉황 항목. 사령으로서의 위상, 문헌마다 다른 생김새, 성천자의 상징이 된 내력과 쓰임을 다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