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ythdex

No. 010

저승사자

Jeoseung saja (messenger of the underworld) (jeoseung-saja)

저승의 존재 검토 전 초안

사람이 죽으면 그 넋을 저승으로 데려가는 사자. 굿에서는 심술궂은 하급 군졸처럼 나오고, 오늘날의 검은 두루마기와 갓 차림은 텔레비전 드라마로 굳어진 이미지다.

이름

한국어
저승사자
한자
문헌으로 확인된 한자 표기 없음
로마자 (국어의 로마자 표기법)
jeoseung-saja
영어
Jeoseung saja (messenger of the underworld)

생김새

드라마 이후 검은 두루마기에 갓을 쓰고 얼굴이 창백한 모습으로 알려졌다. 굿에서는 조선시대 하급 나졸 차림으로 나온다.

능력

  • 망자를 저승의 시왕(十大王) 앞으로 데려간다.

약점

  • 임종 직후 대문 밖에 사자밥을 차려 대접하고 돈을 쥐여 주어 달랜다. 방 안에 들이지 않고 마당에서 대접한다.

문헌 근거

  1.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백과사전

    위치: 저승사자 (E0072772)

    내용: 저승사자 항목. 사자밥 풍속, 드라마와 굿에서의 모습 차이, 사자의 수, 서울굿과 황해도굿의 사자거리를 다룬다.

  2.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백과사전

    위치: 한류문화사전, 저승사자 (topic 12136)

    내용: 저승사자 항목. 드라마 〈전설의 고향〉이 만든 이미지와 굿 속의 군졸 모습을 비교했다.

해석과 주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