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. 004
해태
Haetae (haetae)
신수
검토 전 초안
옳고 그름, 착함과 악함을 가려 안다는 상상의 동물. 사자를 닮았고 머리 가운데 뿔이 하나 있다. 정의를 지키는 짐승으로 여겨져 법관의 상징이 되었고, 불과 재앙을 막는 신수로 궁궐 건축에 장식되었다.
이름
- 한국어
- 해태
- 한자
- 문헌으로 확인된 한자 표기 없음
- 로마자 (국어의 로마자 표기법)
- haetae
- 영어
- Haetae
생김새
사자와 비슷하고 머리 가운데 뿔이 하나 있다. 흉배에 수놓인 모습은 사슴뿔 같은 뿔, 갈기, 크게 벌린 입, 꼬리 끝의 긴 털을 갖췄다.
능력
- 다투는 사람 가운데 바르지 못한 쪽을 뿔로 들이받는다고 중국 문헌 『이물지』가 적었다.
- 불과 재앙을 물리친다고 여겨졌다.
다른 이름
- 해치 - 한자어 이름 獬豸. (출처: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)
문헌 근거
-
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백과사전
내용: 해태 항목. 정의, 외형, 법관의 관모와 대사헌 흉배, 화재를 막는 신수로서 궁궐 장식(광화문, 근정전)을 다룬다.
해석과 주석
근정전 처마마루에 해태를 둔 뜻을 임금의 공평무사를 비는 것으로 보는 것은 백과사전 집필자의 추측이다.